날씨가 좋은 주말 어느날. 동네 주민으로부터 알게된 에스프레소 맛집을 방문 했습니다.

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. 숏 메뉴들을 보면 가격이 저렴한 것 같은데 한잔만 먹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함정ㅋ 야외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두분이서 커피를 제조하셨어요 마키야또와 초코라토 입니다.

초코라토는 그냥 그랬지만, 마키야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맛있어서 다른 커피로 한잔을 더 주문 했습니다 양이 적어서 순삭이네요 시나몬 크림입니다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다음에는 마로키노도 한번 먹어봐아겠습니다. 30분정도? 잠깐 앉아있은 동안 느낀거지만 매장에는 손님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회전률이 빨라서 금방 자리가 나는 것 같아요 후암동 카페 오르소 다음에는 방문할 의향이 있습니다 디카페인 메뉴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유가 있겠죠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