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3만원정도 되는 저렴한 에어프라이어를 썼을 때는 사용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1년 1개월 쯤... 결국 고장나서 처분하게 됐다.
그래서 이번에는 제품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걸 전제로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면서 루틴을 정리해봤다. 1. 사용 직후 ‘완전 냉각’이 먼저다 에어프라이어를 쓰고 나서 바로 세척하면 코팅 수명이 확실히 짧아진다.
나는 사용 후 전원 차단 바스켓 분리 최소 20~30분 자연 냉각 이 과정을 꼭 거친다. 열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물을 닿게 하면 코팅과 플라스틱 모두 좋지 않다. 2.
기름은 굳기 전에 닦는다 완전히 굳은 기름때는 아무리 좋은 세제를 써도 제거가 어렵다. 냉각이 끝난 뒤 키친타월로 겉에 보이는 기름만 먼저 제거해주면 물 세척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.
이 습관 하나만으로 에어프라이어 내부 냄새가 거의 남지 않는다. 3. 세척은 ‘문지르지 않는 것’이 핵심 코팅 바스켓은 강하게 문지를수록 수명이 줄어든다.
미지근한 물에 잠...